1월 대운동회 [F1] 부스 에서 나오는 회지 안내입니다. 쿠로코의 농구 패러디 소설 | 심해의 빛커플링 : 아오미네 다이키 x 키세 료타사양 : A5 | 무선제본 | 114 페이지 | 무광코팅 | 전연령 | 모델AU가격 : 1만원샘플 : 심해의 빛 Sample 모델이 되어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키세가 농구를 하지 않은 세계관입니다.키세의 가족 및 과거에 대한 날조사항이 많습니다.키세가 농구를 한 적이 없습니다. 표지는 Leung님(@euphoria_doyo)의 은총입니다. 쿠로코의 농구 패러디 소설|그 여름날의 자양화커플링 : 키요시 텟페이 x 코가네이 신지사양 : A5|전연령가격 : ★무료배포★샘플 : 그 여름날의 자양화 Sample 원작 시간축을 최대한 따라 진행하려고 한 세이린 목금입니다..
1월 8일 대운동회 [F1] 부스에서 나오는 목금 배포본 샘플입니다. *원작 시간축을 최대한 따라 진행하려고 한 세이린 목금입니다.*원작 사건에 대한 묘사가 적어 원작에 대한 숙지가 없을 시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ex. 키요시가 부상을 입은 키리사키와의 시합) *키요시 부모님에 대한 날조사항이 있습니다.*말고도 더 많은 날조사항이 있습니다. *키요시와 리코가 사귀었던 설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왕래가 뚝 끊긴 작은 공원 한쪽에 위치한 정자. 그 안에 앉아 있다 보니 현실의 시간에서 약간 동떨어진 느낌마저 들었다. 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빗줄기는 현실의 공간과 이 공원을 가르는 결계 같은 게 아닐까. 얼마 전 읽은 만화책의 설정 파편을 떠올리며 코가네이는 눈을 반짝였..
1월 8일 대운동회 [F01] 부스에서 나올 청황 신간 샘플입니다. *키세의 가족과 과거에 대한 날조설정이 있습니다.*키세가 농구 안 하고 모델길만 걸었습니다.*농구선수 은퇴 후 모델을 시작한 아오미네 x 중학생 때부터 모델을 시작한 키세*모델활동에 대한 묘사는 매우 적으며 업계에 대한 설명은 모조리 허구입니다.*퇴고 전 샘플입니다. 어렸을 적, 지금은 저 세상으로 간 어머니가 잠들기 전 동화책을 읽어주시고 언제나 마지막으로 중얼거리던 말이었다. 먼저 잠들어버린 누나들에겐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목소리에 키세는 겁을 먹고 이불 속에서 몸을 웅크렸다.그럼 아빠랑 누나들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물으면 어머니는 살며시 물기 어린 키세의 눈을 손으로 덮어 감겨주었다. 가까이 가면 안 돼. 알았지? 속삭이는 어머..
